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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없이 팀을 이끌 수 있는 비법

오늘은 전 직장에서 저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쳤던 글인 “How To Lead When You Have No Authority”를 제 방식으로 요약하고 소개드리려 합니다.

권위없이 팀을 이끌 수 있는 비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 직장에서 저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쳤던 글인 “How To Lead When You Have No Authority”를 제 방식으로 요약하고 소개드리려 합니다.
원본 글은 이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전 직장은 태블릿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했고, 개발자들의 역량이 서비스에 큰 영향을 주는 상황이었습니다. 운 좋게도 저는 첫 번째 직원이자 iOS 개발자로서 초기부터 다양한 경험을 해볼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함께 일했던 멋진 동료들 덕분에 초반부터 저희는 좋은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었고, 서비스가 성장함에 따라 핵심 도메인 설계 및 월별 안정성 회의 같은 중요한 일들을 함께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그 모든 성과들이 나오는 데에 있어서 제가 자주 되새기며 영향을 받았던 것은 이 글의 가르침이었는데요, 여러분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쳤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TL;DR

  1. 신뢰 쌓기: 먼저 듣고, 신뢰가 쌓여야 사람들이 따라옵니다.
  2. 얼라인먼트 맞추기: 의사소통은 자주 해야 합니다.
  3. 모멘텀 만들기: 먼저 움직이면, 다른 사람들이 따라옵니다.
  4. 믿음 불어넣기: 사람은 자신의 일이 중요한 일이라고 느끼고 싶어 합니다.

이 글은 2002년 개봉한 영화 “나의 그리스식 결혼”의 한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주인공의 아버지는 딸이 대학에 가려고 하자 왜 자신을 떠나려 하는지 묻고, 어머니는 자신이 아버지와 이야기해본다고 하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은 가부장적인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해학적인 장면이지만, 필자는 여기에서 권위 없이 팀을 이끄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고 합니다.

  1. 어머니는 자신이 가진 위치를 내세우지 않는다. 자신의 영향력을 통해 자연스럽게 모두를 리드한다.
  2. 어머니는 자신을 위해 움직이지 않는다. 딸이 원하는 목표를 향해 같이 움직인다. 나(어머니)의 목표가 아니라 남(딸)의 목표를 위해 움직인다.

이러한 점이 결국 권위 없이 팀을 이끌 수 있는 비법이라고 설명하며, 이후 소개할 네 가지 원칙은 인간성과 이타심을 기반으로 세워진다고 말합니다.

권위없이 팀을 이끄는 법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노자

필자가 고장난 조직에서 일할 때, 많은 프로젝트가 실패하고 구성원들이 불안해하는 상황에서 권위 없이 팀을 이끌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힘이 없고 어떻게 상황을 바꿔야 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이때 권위가 없어도 리더십을 발휘하는 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리더십의 대가 존 맥스웰은 “리더십은 위치가 아니라 영향력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위치에 상관없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필자도 처음에는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중했지만, 차차 내가 끼칠 수 있는 영향력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영향력을 높여줄 네 가지 비법

이제 소개할 네 가지 비법은 필자가 실무 작업자로서 15년간 팀을 이끌어오며 쌓은 경험에서 나온 핵심입니다. 필자는 지금도 관리 업무를 맡고 있지만, 이 비법들은 여전히 그가 영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고 말합니다.

이 비법들은 허황된 것이 전혀 아니며, 모두 사람과의 상호작용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권위가 없을 때는 영향력을 통해 팀을 이끌 수 있게 하고, 권위가 있을 때는 그 영향력을 극대화해 팀을 더 잘 이끌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이런 비법들이 정말로 모든 상황에 통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 수 있겠지만, 필자는 이 비법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이 비법들을 잘 적용하면 사람들은 억지로 따라야 해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따르고 싶어지게 된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입니다.

저(역자)도 이 점을 크게 느꼈습니다. 따라야 해서 따르는 사람들은 최소한의 노력만 기울이지만, 따르고 싶어서 따르는 사람들은 항상 최선을 다합니다. 그래서 이 비법들이 정말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 신뢰 쌓기 : 신뢰가 우선입니다

필자는 아무리 뛰어난 재능이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도, 사람들이 당신을 믿지 않는다면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쌓아야 할 것은 신뢰입니다.

신뢰는 이력서나 행동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신뢰는 보통 두 가지에서 비롯됩니다:

  1. 당신이 그들의 최대 이익을 생각하고 있다는 믿음
  2. 당신이 필요할 때 그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확신

신뢰를 쌓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필자는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을 신뢰합니다. 무엇보다도, 진심에서 우러나는 관심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신뢰는 사람들과 당신을 연결해주는 다리와 같아서, 신뢰가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말을 듣게 되고, 신뢰가 없다면 듣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신뢰는 직급과 상관없이 쌓아야 하며, 이는 조직 내에서 여러분의 영향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필자는 말합니다.

필자의 실제 적용 사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한 여성분이 있는데요, 그녀는 지나치게 경잭적이었습니다.**그녀는 저를 내려깎고 더 나아가기 위해 자신을 부풀렸으며 저의 상사도 아닌데 저를 조종하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저의 상사가 하루 종일 사무실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그녀가 하는 말에 대해 의심할 여유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정말 불공평하고 화가 났지만 저는 그녀가 저를 이기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상황을 조금 다르게 풀어보려고 했습니다. 바로 고지를 차지하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저는 상황을 바꿀 순 없어도 저의 응답을 조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녀에게 제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 시작했습니다.**이건 그녀를 크게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한 쪽의 그녀는 “이 사람은 뭘 하는거지?”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다른 한 쪽의 그녀는 “물론 그는 나의 도움이 필요하지”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박자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저의 영향력을 키우고 상황을 바꿔줄 수 있는 더 큰 그림에 집중했습니다.

이 과정이 정말 힘들었는데요, 저는 진심으로 그녀와 화해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이 과정에 제가 진심이 아니었다면 그녀는 알아차렸을 것이고 저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겠죠.*시간이 지나 드디어 저는 그녀와 신뢰를 쌓는 것에 성공했고 그건 모든 것을 뒤바꿔놓았습니다.
그녀는 저의 삶을 어렵게 만드는 일을 그만두었으며 심지어 제가 하는 일에 믿음을 가졌습니다.
(누가 이렇게 될 것을 상상이나 했을까요?)

2. 얼라인먼트 맞추기 : 소통의 힘

어느 조직에서든 모든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만, 방향이 엇나가는 사람을 본 적 있을 겁니다. 필자는 이런 상황이 소통의 부재에서 비롯된다고 말하며, 그 책임은 모두에게 있다고 합니다.

의사소통의 부족은 기회를 놓치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신뢰가 사람들을 연결하는 다리라면, 의사소통은 그 다리 위를 달리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즉, 여러분의 행동과 목표를 다른 사람들과 일치시킬 수 있게 해주는 도구라는 의미입니다.

좋은 점은, 조직의 어느 위치에 있든 누구나 이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뢰가 쌓이면 의사소통은 자연스럽게 열리는 문과 같으며, 이 문을 통해 관계를 더 견고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의사소통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간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 간단한 소통을 통해 목표를 서로 맞출 수 있다면,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엄청난 힘을 얻게 됩니다.

필자의 실제 적용 사례

*경력 초기에 저는 항상 “할 수 있다”는 태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선 늘 “yes”를 외쳤고, 절대 물러서지 않았죠.
하지만 문제는 제가 시간 관리에 서툴렀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해낼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큰 착각이었죠.

하루는 24시간뿐인데 저는 욕심을 부렸고, 결국 도움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고집스럽고 자존심이 강한 사람들처럼 저도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했지만, 당연히 실패할 뻔했죠.마감 기한이 다가오고, 저는 거의 실패 직전까지 몰렸습니다. 그때 저는 마지막 카드를 꺼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남은 일에 대해 정리해서 지휘부에 이메일을 보냈죠. 한마디로, 의사소통의 힘**을 믿은 겁니다.

그 결과는…
그들은 마감 기한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인력을 배치해 주었고, 덕분에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이 경험을 통해 제가 배운 것은, 의사소통은 빠르고 자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황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죠.
그리고 이런 의사소통은 여러분을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는 직원으로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예측 가능한 상황 관리를 유지하는 슈퍼스타 직원으로 평가받게 해줄 겁니다.

3. 모멘텀 구축하기 : 내가 움직여야 남도 움직인다

일을 하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 적 있으신가요?
필자는 사람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자주 떠올리지만, 막상 그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합니다.
대부분 그 이유는 무언가를 시도해도 될지 확신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그건 남들에게도 좋은 아이디어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럴 때는 망설이지 말고 본능을 믿고 바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다시 말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실행 여부를 고민하지 말고 무조건 행동하라는 것이죠. 여러분의 행동이 그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폭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이렇게 모멘텀이 만들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성공하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들도 “저 사람이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게 되고, 여러분을 따라 더 큰 성공을 이루고 싶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 사람이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면, 굳이 다른 누군가가 나서서 길을 열어주길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에게는 행동력이 있으며, 이는 권위가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당장 시작하라고 권합니다.

필자의 실제 적용 사례

*실무 작업자였던 시절의 일이 떠오르네요. 그 당시 저희 조직은 중요한 전략 문서를 제출해야 했습니다.**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문서를 읽었지만,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느꼈습니다. 저는 이 문서를 단순한 이론적인 전략으로 보지 않았고, 제 업무에 어떻게 실제로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건 관리자가 할 일이지, 나 같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겠습니까?

저는 행동하기로 결심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제 노력은 제 업무를 조직의 비전과 연결했을 뿐만 아니라, 제 역할 전체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습니다. 경영진은 권위 없이 팀을 이끌어낸 제 공로를 인정해주었고, 그 덕분에 연봉 인상과 승진 기회도 얻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건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먼저 행동한 것을 본 다른 사람들도 저와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천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노력은 더 큰 조직적 전략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죠.

결국 모두가 행동하게 만들기 위해 필요한 건단 한 사람**입니다.
그 한 사람이 되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4. 신념 불어넣기 : 위대한 목표를 찾으세요

필자는 영향력으로 팀을 이끄는 비법 중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신념을 불어넣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자신의 업무에서 위대한 목표를 찾게 된다고 합니다.

소방관이나 경찰을 예로 들어보면, 그들에게는 개인적인 목표보다 더 큰 공공의 목표가 있습니다. 응급 상황에서 구조하거나 화재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 그들은 자신의 임무를 개인보다 더 큰 차원에서 수행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신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죠.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이러한 목표가 덜 명확하게 보일 수 있지만, 우리 모두는 자신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싶어 합니다. 필자는 회계사, 소프트웨어 개발자, 마케팅 전문가 등 누구나 자신의 일에서 의미를 찾고 싶어 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중요한 목적을 찾아 신념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매력을 지니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팀원들에게도 영감을 주는 존재로 인식되며, 그 영향력은 더 커지게 됩니다.

모든 위대한 지도자들은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리더의 자리에 오르기 전부터 영감을 주는 능력을 발휘해 왔습니다. 마틴 루터 킹, 윈스턴 처칠, 마더 테레사 같은 위인들은 그들의 위치를 얻기 위해 영감을 준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기 때문에 그 위치에 올랐다고 필자는 말합니다.

모멘텀이 어떤 것을 움직이는 엔진이라면, 신념은 전진을 계속하게 만드는 연료입니다. 신념은 다른 사람들을 자신보다 더 위대한 목표로 이끌어줄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이 글을 읽고 “그건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이지, 우리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필자는 우리가 하는 일에도 충분히 목적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최근에 에드워드 존스(포춘 100대 기업 중 하나인 투자회사)의 짐 웨들 인터뷰를 들었는데,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짐은 자신의 회사에서 회계사를 단순히 숫자에 능한 사람이나 세부 사항에 집중하는 사람이 아닌 더 위대한 사람으로 설명합니다.

그는 회계사들이 사람들을 도와 그들의 아이들을 대학에 보내고, 은퇴를 준비하며, 가족을 위해 유산을 남길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합니다. 짐은 회계사가 단순한 직업을 넘어선 **위대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을 고취시키는 데에 사용했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은 “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를 느끼고 싶어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이 느낌을 주는 리더가 될 수 있다면, 여러분은 그들에게서 영감을 주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 능력은 여러분을 진정한 리더로 성장시키며, 그렇게 되면 권위는 더 이상 중요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영향력만으로도 팀을 이끌 수 있게 되겠죠.*

필자의 실제 적용 사례

*저는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열정을 자주 활용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나 접근 방식을 제시할 때, 저는 항상 열정적으로 임합니다.

제가 발견한 한 가지 사실은 **열정은 전염된다**는 것입니다.

실무 작업자로 일하던 시절, 제 역할을 조직의 전략과 맞추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과정이 성공하려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움직여야 했는데, 만약 제 동료들이나 경영진이 이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면 이 일이 가능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과정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위대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모두와 공유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항상 열정을 담아 의사소통했습니다.**사람들은 자신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에 끌리기 마련입니다. 저의 열정은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줬고, 그 결과 그들은 안전지대를 벗어나 권위 없는 실무자인 저를 따르며 조직의 큰 목표를 위해 함께 움직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영향력으로 팀을 이끄는 방식입니다.
만약 그 과정에 믿음이 없었다면, 결코 이룰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필자는 권위 없이도 팀을 이끌 수 있는 비법을 인간성과 이타적인 마음이라는 기반 위에 세워진 네 가지 기둥으로 설명했습니다.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진심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이 방법을 적용해보면서, 다른 사람과 갈등이 있을 때는 서로가 충분한 정보를 공유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내가 먼저 행동하고 보여주면 갈등도 해결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 더 나은 문화를 가진 팀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원본 내용을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약했으니, 시간이 되신다면 원본 글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 4.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