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소개

김필권, pilgwon입니다.

iOS 개발자로 뤼이드와 슬링에서 일했고, 지금은 혼자 게임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세 가지를 적습니다.

  • 개발 — Swift와 빌드 도구, Point-Free 번역처럼 코드에 가까운 글
  • 일하는 방식 — 정기 배포, 300/500 규칙, 깃모지처럼 팀이 빠르게 움직이게 한 규칙
  • 만들기 — 혼자 만든 것들의 과정, 그리고 접은 프로젝트의 실패 기록

2017~2019년의 iOS Dev Weekly 번역은 옛 블로그에, 2023~2025년의 글은 Medium에 먼저 올렸고 여기로 옮겨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