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스터.챗] 2. 기술 스택과 결정 이유
이번 글에선 앞서 소개했던 순서도 흐름대로, 브루스터.챗을 만들기 위해 어떤 기술들을 골랐고, 왜 그렇게 의사결정을 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글에선 앞서 소개했던 순서도 흐름대로, 브루스터.챗을 만들기 위해 어떤 기술들을 골랐고, 왜 그렇게 의사결정을 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덕분에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하며 GPT와 많은 시간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오늘은 전 직장에서 저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쳤던 글인 “How To Lead When You Have No Authority”를 제 방식으로 요약하고 소개드리려 합니다.

오늘은 추석 연휴 동안 택시를 타고 이동하며 경험한 두 명의 기사님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선언적 프로그래밍과의 만남이 어떻게 제 삶을 변화시켰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올해 1월을 끝으로 슬링에서의 약 3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오르조 개발팀은 태블릿을 통한 고등학생의 학습 경험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일정 압박이 없더라도 개발자가 자발적으로 일정을 지키려는 경우까지 고려한다면, 라이브 서비스를 하고 있는 개발팀이라면 어디든 있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지난 글에선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겐 없어선 안되지만 귀찮은 존재인 배포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요, 오늘 얘기할 주제는 누군가에겐 배포보다 더 귀찮고 비효율적인 행위일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하는 회사에게 배포란 없어서는 안되지만 자주 하기엔 귀찮은 그런 존재일 것입니다.